과거기사 달력>>2009년 1월 8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복잡다단한 중동지역 정세는 무엇을 보여주는가
(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지난해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이란과 수리아, 파키스탄, 팔레스티나 등 중동지역 나라들에서 국제사회가 스쳐지날수 없는 충격적인 사건들이 많이 일어난것은 이 지역에 미국이 깊숙이 개입하였기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지난해 미국의 침략과 간섭책동에 의해 이 나라들에서 충격적인 사건들이 일어난데 대해 자료적으로 폭로하였다.

론설은 지난해의 중동지역 정세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지역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서는 자기의 힘을 키워야 하며 매개 나라와 민족들이 단결하고 련대하여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을 제압하고 고립약화시켜야 한다는것을 보여준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미국의 침략과 간섭정책은 온갖 불행과 재난의 화근이며 미제야말로 악의 화신이라는것을 다시금 뚜렷이 보여주고있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반제자주정신, 계급의식을 높이며 강의한 정신력을 가지고 침략세력들과 맞서 끝까지 싸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 모든 인민들은 반제자주, 평화옹호투쟁의 화살을 미제에게 돌리고 그들의 강권과 지배주의정책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하여 모든 힘을 다하여야 할것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미국의 침략적인 대중동전략을 짓부시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실현하기 위한 이 지역 인민들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