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9년 1월 8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침략세력의 전쟁도발소동을 짓부셔버려야 한다
(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해내외의 온 겨레는 범죄적인 북침야망에 사로잡혀 나라의 평화를 위협하면서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극도로 격화시키는 내외호전세력의 무모한 망동을 짓부시기 위한 거족적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대결전쟁책동으로 하여 지난해 조선반도의 평화가 엄중히 위협당하였으며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긴장한 정세가 항시적으로 조성된데 대해 자료적으로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현실은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강점과 북침전쟁도발책동, 외세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추종하는 리명박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끝장내지 않는 한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실현할수 없으며 자주통일, 평화번영위업도 성취할수 없다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해내외의 통일운동단체들과 각계각층 인민들은 반전평화의 기치밑에 굳게 련대하여 미국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과 무력증강책동을 사사건건 폭로단죄하고 그 범죄적목적을 까밝히며 단결된 투쟁으로 그것을 짓부셔야 한다.

온 겨레는 리명박일당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을 반대규탄하는 애국투쟁속에 자주통일도 평화번영도 있다는 진리를 명심하고 괴뢰호전광들의 대결전쟁소동을 결단코 짓부셔버려야 한다.

괴뢰호전광들은 외세와 작당하여 북침전쟁도발소동에 미쳐날뛰는것은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 자멸행위라는것을 똑똑히 명심하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미국과 남조선호전세력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이 제아무리 악랄해도 자주통일, 평화번영에 대한 우리 민족의 의지는 절대로 꺾을수 없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