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조선인민군은 사상의 강군으로 그 위력 높이 떨쳐가고있다.
혁명군대의 정치사상적우월성은 핵무기보다 더 위력하다.
그것은 혁명군대의 정치사상적우월성이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는 결정적요인이라는것을 의미한다.
지난 시기에는 무기가 우월하면 싸움에서 이기고 무기가 좋지 못하면 싸움에서 패하게 된다는 《무기만능론》이 지배적이였다.
물론 전쟁에서 무기가 중요한것만은 사실이다.그러나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는 결정적요인은 무기에 있는것이 아니라 군대의 높은 정치사상적우월성에 있다.
인민의 자유와 해방을 위하여 투쟁하는 숭고한 혁명정신, 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 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기꺼이 바치는 무비의 희생성과 대중적영웅주의, 장병들사이의 혁명적동지애와 인민들과의 혈연적련계, 자각적군사규률 등 정치사상적우월성을 가진 군대는 아무리 군사기술적으로 우세한 적도 능히 타승할수 있다.
지난 시기 조선의 혁명적무장력이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발톱까지 무장한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을 해방한것도,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꺼꾸러뜨리고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한것도 다 우월한 정치사상적힘이 있었기때문이다.
조선인민군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어 백전백승의 무기인 정치사상적우월성을 더 높이 떨치며 공화국의 자주권을 굳건히 지켜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