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7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1돐에 즈음하여 지난해 12월 22일부터 3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된 행사들에서 뻬루, 파키스탄인사들이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칭송하였다.
뻬루 리마시 쑤르낄료구역 부장관 루이스 띠빡띠는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한평생 인민의 행복과 사회주의조선의 부강발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이의 혁명위업을 충직하게 이어나가시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인민을 번영과 승리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끌고계신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파키스탄 신드주정부 사회복리상 나르기스 엔.디.한은 김정일각하는 비범한 예지와 령활한 지략으로 미국을 위시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를 수호하시였으며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온 세상에 떨치시는 희세의 령장이시라고 칭송하였다.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위원장 아크라크 아크타르 하미디는 김정숙녀사는 조선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위대한 혁명투사이시라고 하면서 녀사께서 손에 무장을 잡고 간악한 강도일제를 반대하여 싸우시고 민족의 자주독립과 번영을 위하여 한생을 바치신데 대해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