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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조선위 새해공동사설을 지지
(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당보, 군보, 청년보의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스위스조선위원회가 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2009년은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낄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부름따라 모든 전선에서 력사적인 비약을 이룩하여야 할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해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해 12월 24일 천리마의 고향인 강선땅에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지펴주시였다.

이것은 김일성주석께서 1956년 12월 천리마운동의 발단을 열어놓으신것과 같은 특기할 사변으로 되며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를 더욱 굳건히 하는 력사적인 리정표로 된다.

성명은 공동사설이 경제건설분야의 과업과 나라의 군력을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과업을 제시한데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였다.

올해에도 조선통일은 민족지상의 절박한 과업으로 나서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조선통일의 표대이라고 강조하였다.

공동사설은 《우리는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들에서 탈선하는 그 어떤 요소도 허용하지 않을것이다.》고 단호히 선언하였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새해공동사설을 적극 지지하며 공동사설에 제시된 웅대한 목표들이 승리적으로 실현됨으로써 혁명적비약이 이룩되리라고 확신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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