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주체97(2008)년 태권도최우수선수, 감독들이 선정되였다.
최우수선수들은 황해북도태권도선수단 박영범(남자),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국가종합선수단 리철옥(녀자), 평안남도태권도선수단 박 철(남자), 황해북도태권도선수단 리향미(녀자)이다.
조선태권도위원회 연구사 한충일(남자), 평양시태권도선수단 책임감독 김영순(녀자),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국가종합선수단 감독들인 정휘성(남자), 리춘희(녀자)가 최우수감독으로 선정되였다.
조선태권도위원회 연구사 한충일은 2006년과 2007년에 이어 2008년에도 최우수감독으로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