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로씨야청년주체사상연구협회는 성명을, 인디아공산당 전국리사회 비서인 전인디아평화 및 련대성조직 총서기 팔람쎈 굽따와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위원장 리야드 샬루브는 각각 담화를 발표하였다.
로씨야단체는 3일 발표한 성명에서 공동사설은 올해 조선의 발전방향을 규정하는 단순한 문건이 아니라 전체 조선인민의 견인불발의 의지를 폭발시키는 힘있는 격문이라고 지적하였다.
남조선집권세력의 무분별한 책동으로 하여 북과 남사이에 이미 이룩된 합의들이 엄중한 도전에 부딪치고있지만 자주통일에로 나아가는 시대의 전진은 그 무엇으로도 가로막을수 없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팔람쎈 굽따는 6일 발표한 담화에서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숭미사대주의와 동족에 대한 적대의식에 사로잡혀 자주통일의 시대적흐름에 역행하는 반통일세력의 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련대성을 보내면서 조선인민이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가까운 앞날에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반드시 실현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리야드 샬루브는 3일 발표한 담화에서 김정일각하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는 선군조선의 모든 승리와 기적의 근본원천으로 되였으며 그이의 사상리론은 군대와 인민의 정신력을 천백배로 분출시킨 위대한 고무적기치였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은 위대한 주체사상의 기치,선군의 기치높이 가까운 몇해안에 반드시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제낄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