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당보, 군보, 청년보의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가 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은 미국의 봉쇄책동으로 인한 난관속에서도 2012년을 목표로 진공적인 경제정책을 펼쳐나가기로 하였다고 하면서 공동사설이 내세운 경제건설의 목표들은 자립적인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는 조선의 통일을 지지하는 모든 나라의 민족조직들과 진보적인사들이 북남공동선언들의 내용을 적극 소개하고 통일에 역행하는 남조선당국과 미국의 책동을 규탄할것을 호소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한편 이날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와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는 공동성명을, 체히, 모라바, 실레지아로조협회는 성명을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