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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파쑈독재부활책동은 반력사적범죄행위
(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지난해 2월 《실용》의 간판밑에 권력의 자리에 기여오른 리명박역도와 그 패당들이 온 한해동안 시대의 요구와 인민들의 지향에 역행하여 과거의 파쑈독재체제를 부활시키면서 력사의 흐름을 거꾸로 돌리려고 미친듯이 발악한데 대하여 규탄하였다.

론설은 리명박일당이 집권하자마자 《잃어버린 10년》이니 뭐니 하고 사회의 자주적, 민주적발전과 조국통일을 위한 인민들의 의로운 투쟁력사를 악랄하게 모독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독재권력을 유지하고 《집권안보》를 실현하기 위해 민주주의와 인권을 유린하고 남조선을 파쑈의 란무장으로 만들 흉심의 발로였다고 까밝혔다.

리명박역도의 독재부활책동은 반역《정권》유지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기 위한 권력체제의 정비를 다그치고 폭압기구들의 기능과 권한을 대폭 강화하면서 각종 파쑈악법들을 개악하거나 새로 꾸미는데서와 파쑈적인 언론장악소동에서 뚜렷이 나타났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리명박파쑈《정권》의 망동으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이 지난 기간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한 성과들이 여지없이 짓밟히고있으며 사회는 또다시 민주주의와 인권이 유린되고 독재와 폭력이 살판치는 과거의 암흑시대에로 되돌아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제반 사실들은 리명박일당이야말로 시대의 흐름에 악랄하게 도전하면서 사회의 자주적, 민주주의적발전과 조국통일운동을 가로막는 희세의 파쑈독재광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하지만 시대는 언제나 앞으로 전진하며 력사의 흐름은 절대로 되돌려세울수 없다.

지금 리명박역도와 그 패거리들이 독재체제부활을 꾀하며 인민들에 대한 파쑈폭압에 미쳐날뛰고있지만 그것은 결코 오래 갈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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