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올해 첫 체육의 날을 맞으며 11일 대중체육활동을 활발히 벌리였다.
평양에서는 성, 중앙기관 일군들의 집단달리기와 대중률동체조, 건강태권도 집체출연이 있었다.
집단달리기 참가자들은 올해를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해로 빛내일 일념밑에 마음과 발걸음을 맞추며 시내의 거리를 힘차게 달리였다.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된 성, 중앙기관 일군들의 대중률동체조와 건강태권도 집체출연은 위훈창조로 들끓는 수도의 앙양된 분위기를 한층 돋구었다.
평안남도, 함경남도, 강원도, 량강도, 평안북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집단달리기, 바줄당기기, 롱구, 배구, 윷놀이 등 다채로운 체육활동들을 벌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