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9년 1월 13일기사 목록
공동사설과업관철에 떨쳐나선 전력생산자들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 각지의 전력생산자들이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추켜들고 새해공동사설에 제시된 전투적과업관철에 떨쳐나섰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는 증기생산을 늘이는것과 함께 발전기들에 대한 부하분배를 잘 조직함으로써 전력생산을 늘여나가고있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는 전반적인 전력생산공정에 대한 과학적인 운영체계를 세우고 공정간 련계를 강화하여 생산성과를 올리고있으며 동평양화력발전소를 비롯한 화력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생명선을 지켜선 높은 책임감을 간직하고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을 완강하게 벌리고 있다.

수력발전소들에서도 겨울철의 불리한 생산조건을 극복하며 생산에서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태천발전소에서는 종합적인 생산지령체계에 따르는 합리적인 부하운전과 높은 수위, 높은 효률운전을 보장하도록 생산지휘를 잘해나가고있다.

원산청년발전소와 녕원발전소, 어랑천 1호발전소, 삼수발전소, 례성강청년 1호발전소, 허천강발전소, 장진강발전소, 부전강발전소에서는 겨울철조건에 맞게 도중취수구를 비롯한 수력구조물관리를 잘하여 한방울의 물도 헛되이 흘려보내지 않고 전력생산에 리용하고있다.

서두수발전소와 위원발전소, 대동강발전소를 비롯한 수력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은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한 Kw의 전력이라도 더 많이 보내주려는 자각을 안고 떨쳐나 선군시대의 총진군속도를 창조해나가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