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9년 1월 13일기사 목록
로농적위대창건 50돐 중앙보고회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로농적위대창건 50돐 중앙보고회가 13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48(1959)년 1월 14일 강력한 민간무력인 로농적위대의 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

김영일, 김영춘, 김격식과 무력기관,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의 로농적위대 지휘성원들과 대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보고회에서는 로농적위대 전체 지휘성원들과 대원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이 전달되였다.

축하문은 로농적위대가 창건됨으로써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하는 전인민적, 전국가적방위체계를 확고히 세우고 제국주의반동들의 침해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사회주의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민간무력건설사상을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심화발전시키시고 로농적위대의 정치사상적, 군사기술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도록 하신데 대하여 축하문은 지적하였다.

축하문은 당과 수령에게 충실하고 현대군사과학기술과 최신군사기술기재로 장비된 최정예강군인 인민군대와 함께 위력한 민간무력인 로농적위대가 있어 사회주의조국의 안전과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는 확고히 담보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성규는 보고에서 로농적위대는 정규군과의 협동작전은 물론 자립적으로도 제국주의침략자들을 능히 쳐물리칠수 있는 무적의 강군으로 위용떨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로농적위대원들이 한손에는 총을, 다른 한손에는 마치와 낫과 붓을 틀어쥐고 우리 당의 주체전법으로 튼튼히 무장하며 그 어떤 군사적임무도 훌륭히 수행할수 있게 준비하는 한편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따라 생산과 건설에서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