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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새해공동사설을 지지
(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당보, 군보, 청년보의 새해공동사설에 대한 강연회, 토론회, 독보회가 6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메히꼬, 체스꼬, 우간다에서 진행되였다.

메히꼬로동당 전국조정위원회 조정자(당수) 알베르또 아나야 구띠에레스는 강연회에서 조선의 주요 신문들이 새해에 즈음하여 발표한 공동사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하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선군사상과 확고부동한 의지가 반영된것으로서 올해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강령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메히꼬로동당은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올해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선군의 위력으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를 일으킴으로써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할것을 바란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보다 확대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인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위원장 야로슬라브 까프까는 토론회에서 지난해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을 뜻깊게 기념한 해로서 조선의 력사에서 빛나는 승리의 장을 기록한 력사적전환의 해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새해 2009년을 맞으며 발표된 조선의 공동사설은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면서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서기 리스띠얀또는 6일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발표한 담화에서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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