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시대 기념비적대걸작인 관현악과 합창 《눈이 내린다》에 《김일성상》이 수여되였다.
우리 식의 관현악과 합창, 우리 식의 양상을 창조할데 대한 당의 독창적인 문예사상을 완벽하게 구현한 관현악과 합창 《눈이 내린다》는 주체음악예술의 자랑찬 발전모습을 시위한 국보적인 명작이다.
국가표창수여식이 15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김정각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제1부국장과 공훈국가합창단 창작가, 예술인들이 수여식에 참가하였다.
수여식에서는 관현악과 합창 《눈이 내린다》에 《김일성상》이, 공훈국가합창단 창작가, 예술인들에게 명예칭호와 훈장, 메달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