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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짚트,방글라데슈 인사들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
(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에짚트,방글라데슈 인사들이 1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에짚트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씨함 아흐마드 무가헤드는 담화에서 조선의 새해공동사설은 전체 조선인민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통일의 길로 힘차게 전진하자!》는 구호밑에 나라의 통일운동을 더욱 활성화해나갈데 대하여 밝히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6.15북남공동선언이 《우리 민족끼리》를 리념적기초로 하는 조선통일의 리정표이며 10.4선언은 조선민족의 자주적발전과 통일을 추동하는 고무적기치, 6.15공동선언을 전면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실천강령이라고 간주한다고 언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령도자께서 세워주신 자주적대가 있어 조선의 통일위업실현은 확고하며 분렬주의세력의 책동이 악랄하여도 조선인민은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국통일을 반드시 이룩하리라고 굳게 확신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평화리사회 위원장 알리 악싸드와 서기장 카말 하이더는 담화들에서 조선의 통일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근본열쇠이라고 하면서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인민이 단합된 힘으로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서리라는 기대를 표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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