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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세쌍둥이 출생
(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새해에 들어와 평양산원에서 첫 세쌍둥이가 출생하였다.

산모는 조선인민군 군관의 안해이다.

세쌍둥이는 모두 녀자이며 태여날 당시 아기들의 몸무게는 각각 2.130kg, 1.920 kg, 1.510 kg이였다.

현재까지 평양산원에서 태여난 세쌍둥이, 네쌍둥이는 무려 383쌍에 달한다.

만사람의 축복속에 태여난 세쌍둥이는 지금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온갖 혜택을 받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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