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나이제리아와 단마르크준비위원회가 12일 결성되였다.
결성식들에서는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엠.엠.알하싼과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이 선출되였다.
나이제리아준비위원회는 1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를 기념 및 경축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에 백두산3대장군의 위인적풍모와 불멸의 업적 그리고 조선인민의 투쟁을 널리 소개선전하며 조선통일위업을 지지하는 다채로운 행사들을 적극 벌려나갈데 대하여 토의결정하였다.
단마르크준비위원회는 태양절과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집회, 회고모임, 영화감상회 등 다채로운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진행하기로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