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당보, 군보, 청년보의 새해공동사설에 대한 독보회가 8일과 12일에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와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에서 진행되였다.
독보회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조선의 새해공동사설은 나라의 륭성번영을 위한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선군사상과 원대한 구상이 반영된 강령적지침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올해 조선인민이 선군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정치사상공세를 드세차게 벌리며 선군시대의 총진군속도를 창조하여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낄데 대한 웅대한 목표를 달성하는데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할것을 바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새해공동사설에서 제시된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과업들을 반드시 수행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