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외국인들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온갖 애로와 난관을 이겨내면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고있는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에 깊은 감동을 표시하였다.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인민회의 민족리사회 위원장 크쏘르 프억은 3대혁명전시관 참관을 통하여 조선의 경제적위력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모든것이 어려운 속에서도 조선인민은 강력한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는것을 믿는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세계지적소유권기구대표단 성원 프랑쑤아즈 씨몬 비아네스는 방문을 통하여 조선에 대한 서방의 선전이 외곡된것임을 확신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그분들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의 강한 힘이 있었기때문에 평양은 오늘 훌륭한 도시로 일떠섰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리사인 인디아김정일로작연구회 위원장 에쓰.피.파타크는 조선의 현실은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할 때 못해낼 일이 없으며 승리만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자력갱생이야말로 조선인민의 고유한 혁명방식이라고 말할수 있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전진을 이룩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