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우리 공화국의 자주적인 대외정책은 공정한 국제관계발전의 추동력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우리 공화국의 모든 대외활동은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을 국제관계에 구현하고 고수하는데 철저히 복종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공화국은 대외관계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주체적인 안목에서 세계자주화의 요구에 맞게 풀어나감으로써 건전한 국제관계발전을 적극 떠밀어왔다.
우리 공화국은 자주적이며 원칙적인 대외정책을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복잡한 국제적환경속에서도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고수하고 자주화에로 나아가는 세계의 전진운동을 추동하여왔다.
엄혹한 환경속에서 우리 공화국은 선군의 기치높이 자주적이고 원칙적인 대외정책을 더욱 확고히 틀어쥐고 관철하여왔다. 우리 공화국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군사적침략과 온갖 위협책동들을 단호하게 쳐갈기는 한편 우리 나라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우리 나라와의 관계개선을 희망하는 나라들과는 적극적으로 친선협조, 선린우호관계를 맺고 발전시키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자주적이며 원칙적인 대외정책을 실시하여 낡은 국제질서를 마스고 건전한 국제관계를 수립하며 온 세계를 자주화하기 위한 인류의 력사적위업에 크게 이바지하고있다.
자주적대를 굳건히 세우고 혁명적원칙을 양보하지 않는 우리 공화국의 옳바른 대외정책과 대외활동은 세계 수많은 나라들을 공감시키고있으며 그 본보기로 되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쁠럭불가담나라, 발전도상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적극 발전시키며 세계반제자주력량의 단결을 강화해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자주적인 대외정책을 일관하게 실시해나감으로써 자기의 국제적권위와 발언권을 더욱 높이고 우리 혁명의 국제적련대성을 강화하며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을 적극 추동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