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에짚트민족진보통일련합당 총비서 싸이드 아브둘 알이 12일 조선의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발표한 담화에서 조선인민의 통일념원이 하루빨리 실현될수 있도록 련대성의 목소리를 더욱 높일것을 세계의 모든 진보세력들에 호소하였다.
담화는 새해 2009년을 맞으며 발표된 공동사설은 조선인민이 올해에 수행하여야 할 과업을 명백히 밝혀주고있는 투쟁의 기치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세계를 놀래운 천리마의 정신으로 올해에 새로운 기적을 창조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밑에 조선민족끼리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려는 조선인민의 노력에 련대성을 보낸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조선인민이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