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가 5일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국통일운동을 더욱 활성화해나가자》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금 리명박패당을 비롯한 반통일분자들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전면부정하는 한편 남조선의 통일애국력량을 탄압하고 파쑈의 광풍을 몰아오며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고 리명박역도를 그대로 두고서는 언제가도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실현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자주, 민주, 통일을 바라고 선조의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리명박패당의 반통일, 반공화국대결책동을 철저히 짓부셔버리고 자주통일과 민족공동의 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재중조선경제인들이 해내외의 모든 통일애국운동단체들과의 련대련합을 더욱 강화하고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을 철저히 고수하고 옹호해나가며 조국의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애국사업에 적극 참가함으로써 시대와 민족앞에 지닌 력사적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