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지역기구인사와 프랑스단체가 당보, 군보, 청년보의 새해공동사설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리사장 에드몽 쥬브는 13일 담화에서 새해공동사설에 제시된 사상과 내용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하면서 2009년에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력사적인 비약을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조선인민이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제끼기 위한 웅대한 목표를 실현해나갈것을 바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프랑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14일 성명에서 올해 조선인민이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강성대국건설에서 보다 큰 승리를 거두리라는 기대를 표시하였다.
새해공동사설관철을 위해 떨쳐나선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