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대표가 15일 이스라엘의 가자지대공격과 관련한 유엔총회 특별회의에서 한 연설에서 이스라엘침략자들을 자기 땅에서 몰아내고 자결권을 비롯한 합법적인 권리를 회복하기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였다.
그는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에 대한 이스라엘의 침략행위를 유엔헌장과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위반으로, 중동평화과정에 대한 로골적인 도발로 강력히 규탄하였다.
이스라엘군이 무고한 팔레스티나민간인들을 무참히 살해하고 살림집과 공공건물, 학교 등 팔레스티나인민의 삶의 터전을 여지없이 파괴한데 대하여 언급하고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이스라엘군의 만행이 미국의 적극적인 비호밑에 감행되고있는 사실이다.
현실은 세계평화의 파괴자, 인권유린의 왕초는 다름아닌 미국이라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주고있다.
빼앗긴 령토를 되찾고 자주독립국가를 건설하는것은 팔레스티나인민의 합법적권리이며 그것을 위해 싸우는것은 정의의 위업이다.
이스라엘은 가자지대에서 모든 군사행동을 중지하고 자기의 침략군대를 즉시 철수하여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