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중앙신문들은 사설을 발표하여 전체 인민이 강선의 본때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나가자고 호소하였다.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키워주시고 그이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닮은 조선로동계급의 강의한 정신력을 남김없이 과시한 강선의 본때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나가는 우리의 애국의 의지와 투쟁기풍, 창조방식이 있으며 선군혁명대고조의 기본추동력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강선의 본때는 당과 수령의 부름이라면 사생결단의 각오를 가지고 제일먼저 떨쳐일어나는 결사관철의 투신력이고 제힘을 굳게 믿고 우리 식으로 시대적인 목표를 향하여 완강하게 돌진해나가는 자력갱생의 기질이며 하나의 지향, 하나의 숨결로 새로운 진군속도를 창조해나가는 집단적혁신의 기상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선군의 불길속에서 다져놓은 강력한 주체공업의 토대가 있는 한 못해낼것이 없다는 든든한 배심, 최첨단과학기술로 남들이 백걸음 걸은것을 한걸음에 뛰여넘으며 시대적인것, 세계적인것을 창조해나가려는 비약의 정신, 여기에 강선의 본때의 비상한 견인력과 생명력이 있다.
강선의 본때야말로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의 최고발현이고 우리 식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과 불타는 애국심, 비상한 창조적열정의 드세찬 분출이며 선군시대 비약의 룡마를 타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폭풍쳐 내달리는 조선 인민의 원대한 포부와 강한 혁명적자존심의 총폭발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원대한 구상과 의도를 심장에 새기고 강선의 본때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혁명적대고조의 열풍을 드세차게 일으켜나감으로써 강성대국의 높은 령마루에 승리의 기발을 휘날려야 한다.
《민주조선》도 주체로 빛나고 선군으로 존엄높은 조선의 위력에 대한 한없는 긍지를 가지고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나가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