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는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대표단을 위하여 21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부장 왕가서를 단장으로 하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대표단성원들,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류효명과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당중앙위원회 부부장 김태종,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최태복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지난해에 중국공산당이 당 제17차대회에서 제시된 과업을 수행하는 과정에 전진을 이룩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두 당 최고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조선로동당과 중국공산당사이의 관계는 좋게 발전하여왔다고 하면서 쌍방의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조중친선의 해》인 올해에 조중친선이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왕가서는 연설에서 김정일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고 말하였다.
쌍방은 중조외교관계설정 60돐이 되는 올해에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을 힘있게 과시하게 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