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에 접한 조선의 전체군민의 가슴은 지금 리명박역적패당의 무모한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대한 분노와 적개심으로 끓어번지고있다.
조선인민군 장령 방관복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전면부정하고 화해와 단합, 통일에로 줄기차게 나아가던 북남관계를 전면차단의 위기에 몰아넣은 리명박일당이 이제는 《대화》와 《선언존중》의 허울마저 벗어던지고 새해벽두부터 협력으로는 북남관계를 개선할수 없다고 서슴없이 떠벌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 인민군장병들은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은 순간부터 반민족, 반통일, 반공화국책동을 일삼는 리명박역도의 죄악에 찬 일거일동을 치솟는 민족적분노와 적개심을 가지고 주시하면서 징벌의 시각을 기다려왔다.
더는 수수방관할수 없는 오늘의 사태앞에서 자기의 시대적사명감과 혁명적본분을 자각한 인민군장병들은 리명박역적패당을 무자비하게 답새길 전면대결태세에 진입할것이며 반통일세력의 동족대결책동을 짓뭉개버릴것이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1비서 리용철은 우리 수백만청년들은 적들이 우리의 신성한 존엄과 자주권을 조금이라도 건드린다면 반세기이상 벼리고벼려온 혁명의 철퇴로 역적패당을 단매에 짓뭉개버리고 이 땅에서 조국통일의 화근을 완전히 뿌리뽑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열풍으로 들끓고있는 공화국의 진군길을 감히 가로막아보려는 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대결광기야말로 용납할수 없는 반통일행위로서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를 굳건히 받들려는 자기들의 신념과 의지, 배짱만을 천백배로 다져줄뿐이라고 하면서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를 비롯한 각지 로동계급은 증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한손에는 총을, 다른 손에는 낫과 마치, 붓을 틀어쥐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혁명적비약을 일으켜나감으로써 리명박반역도당의 무모한 반공화국대결책동이 공화국의 전면대결앞에서 어떻게 풍지박산나는가를 만천하에 똑똑히 보여주겠다는것이 바로 전체 조선인민의 일치한 의지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