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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공동사설과업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 시가작품 창작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새해벽두부터 전체 인민을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에로 불러일으키는 시가작품들이 창작되고있다.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시인들은 총진군의 나팔소리 높이 울리며 올해를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해로 빛내일 일념으로 새해 첫날부터 만사람의 심장을 격동시키는 수많은 시가작품들을 내놓았다.

《조국이여, 총진군 앞으로!》, 《불타오르라 강선의 노을이여》, 《총공격전의 돌파구에 병사가 있다》, 《우리의 불》, 《우리의 힘 폭발할 때다》, 《청춘아 불타오르자》 등 현실을 민감하게 반영하고 강한 호소성과 전투성으로 일관되여있는 시가작품들은 강성대국건설대전에 떨쳐나선 근로자들을 크게 고무하고있다.

력사의 땅 강선에서 새해의 첫 아침을 맞이한 시인들은 우리 식의 초고전력전기로에서 쇠물이 쏟아져내리는 장쾌한 광경을 목격하고 자신들의 격동된 심정을 담은 시들인 《강선의 봉화》, 《더 높이 타오르라 대고조의 불》, 《그이는 12월에 오셨다》를 읊어 경제강국의 주공전선을 열어나가는 용해공들의 심장에 창조와 비약의 열정을 더해주었다.

그들은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와 평양방직공장을 비롯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열풍이 나래치는 생산현장들에 뛰여들어 《새해의 첫걸음》, 《낯익은 모습들》, 《그대들은 리화순영웅들이다》 등을 비롯하여 선군시대의 숨결이 맥박치고 사회주의생활을 철학적으로 깊이있게 구가한 많은 시작품들을 창작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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