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은 22일 부장 왕가서를 단장으로 하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올해는 중조외교관계설정 60돐이 되는 해이라고 하면서 로세대 혁명가들께서 마련하여주신 중조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호금도총서기동지와 김정일총비서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끊임없이 강화발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 당과 정부가 지난해 중국에서 진행된 여러 행사들에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데 대하여 중국 당과 정부는 고맙게 생각하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