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조선인민은 백절불굴의 정신력을 원동력으로 하여 사회주의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총공격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이 위대한 정신력은 바로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에 근본바탕을 두고있다.
조선인민의 강의한 정신력의 시원으로 되는 백두의 혁명정신도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창조되였고 혁명의 년대들마다에 높이 발휘된 견인불발의 의지도 주체사상의 비상한 견인력과 생명력에 의하여 마련되였다.
주체의 신념을 지닌 조선인민은 미제와 일제를 반대하는 두차례의 혁명전쟁에서 력사적승리를 이룩하고 빈터우에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웠으며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끊임없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조선인민이 불패의 통일단결을 이룩하고 그처럼 강한 정신력을 발휘할수 있은것도 단결력의 사상정신적기초이며 단결의 철학을 주는 불멸의 혁명사상을 가지고있었기때문이다.
자기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한목숨바쳐 옹위해나가는 조선인민의 숭고한 정신세계는 위대한 사상이 위대한 단결을 낳는다는 고귀한 철리를 깊이 새겨주고있다.
주체사상이 밝혀준 가장 옳바른 혁명관은 조선인민으로 하여금 혁명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의 필연성을 드팀없는 신념으로 간직하게 하였으며 비관과 동요를 모르는 백절불굴의 영웅적인민으로 되게 하였다.
주체의 광휘로운 빛발로 조선인민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 정신력의 강자로 키우신것은 김일성주석께서 이룩하신 최대의 업적으로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