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설명절을 맞으며 많은 사람들이 평양축하장기념품상점을 찾고있다.
설날을 앞두고 축하장을 보내고 받는것은 조선인민의 고상한 풍습이다.
상점에서는 년하장, 생일축하장, 결혼축하장과 엽서들 그리고 민예기념품들을 봉사하고있다.
기자와 만난 상점책임자 계영애는 상점은 늘 많은 손님들로 흥성이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사람들사이에 축하장과 기념품을 주고 받는것은 건강과 행복, 사업성과와 축하의 의미를 가진 정서생활의 한 측면이다.
우리 봉사자들은 높아가는 손님들의 정서적수요에 맞게 다양하면서도 특색있는 축하장과 기념품들을 봉사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