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98년 설명절경축음악회가 25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군대, 국가 간부들과 우당위원장,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로력혁신자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와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해외동포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대사관성원들, 국제기구대표들이 음악회에 초대되였다.
음악회에는 공훈국가합창단과 《은하수》, 국립교향악단, 만수대예술단을 비롯한 중앙예술단체 예술인들이 출연하였다.
무대에는 남성합창 《김정일장군의 노래》, 《밀림이 설레인다》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백두의 혁명전통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시여 선군혁명위업의 승리를 이룩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으며 승리와 영광으로 아로새겨진 조선인민의 성스러운 투쟁력사를 훌륭히 형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