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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방글라데슈에서 새해공동사설연구보급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새해공동사설에 대한 독보회와 학습회가 17일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방글라데슈 선군정치연구소조에서 진행되였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후안 깜뽀스 베가는 독보회에서 공동사설은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지난해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한 자랑찬 성과들을 긍지높이 총화하고 총진군의 나팔소리 높이 울리며 올해를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해로 빛내이는데서 나서는 강령적과업을 제시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지난해에 주체사상의 기치, 선군의 기치높이 위대한 력사를 창조하여온 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힘있게 떨쳐졌다고 하면서 이것은 김정일각하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 특출한 정치실력의 과시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 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엠.자한기르 칸을 비롯한 학습회참가자들은 공동사설이 강성대국건설의 뚜렷한 목표와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로 전체 인민을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전투적구호를 제시하였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가까운 시일에 반드시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였다.

그들은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하려는 조선인민의 투쟁을 가로막고있는 미국과 현 남조선당국의 책동은 파산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하면서 조선통일을 지지하는 방글라데슈인민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무조건 리행할것을 리명박일당에게 강력히 요구한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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