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칭송하여 요르단에 있는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아랍위원회 위원장 마르완 쑤다흐가 1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조선인민군을 사회주의위업의 기둥, 주력군으로,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키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이미 오래전부터 인민군대의 군사기술적위력을 강화하는데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신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드시고 조선인민군을 전군이 하나로 굳게 뭉친 강철의 전투대오로 다지시였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전체 장병들이 최고사령관과 사상과 뜻을 같이하고 운명을 같이하는 이런 군대를 당할 힘은 세상에 없다고 하면서 김정일최고사령관을 높이 모시고있는 조선인민군의 현실은 령장이 있어 강군이 있다는 진리를 다시금 깊이 새겨보게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