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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의 불굴의 정신력-공동사설관철
(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은 자기 힘이 제일이고 제정신이 제일이라는 사상적각오를 안고 올해공동사설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일떠섰다.

조선인민은 그 어떤 어렵고 방대한 사업을 사상의 힘, 정신의 힘으로 수행하여온 강의한 인민이다.

억센 정신력을 지니였기에 조선인민은 수적으로나 기술적으로 비할바없이 우세하였던 미, 일 두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고 조선민족의 존엄을 온 세상에 떨칠수 있었고 페허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수 있었다.

특히 준엄하였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승리적으로 결속할수 있은것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강한 정신력을 지니고 난관을 과감히 맞받아 뚫고왔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관철하기전에는 조국의 푸른 하늘을 보지 말자!》라는 신념의 맹세를 안고 안변청년발전소의 군인건설자들이 발휘한 상상을 초월하는 소행들은 인간의 정신력이 얼마나 놀라운 기적을 낳는가를 보여준 영웅서사시였다.

이 나날에 혁명적군인정신이 태여나 료원의 불길처럼 각지에 퍼져 강계정신이 창조되고 성강의 봉화, 라남의 봉화가 련이어 타올랐으며 태천의 기상이 나래쳐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으로 온 나라가 용암마냥 끓어번지게 하였다.

오늘 선군조선의 대지우에 빛나는 대기념비적창조물들, 대자연개조사업에서 이룩된 모든 성과들은 전체 인민이 한결같이 떨쳐일어나 이룩한 무궁무진한 정신력의 결정체이다.

조선인민이 정신력이 강한 인민으로 될수 있은것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이 앞길을 밝히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선군령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그들의 가슴마다에 승리의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고계시기때문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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