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9년 1월 30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것은 확고한 립장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것은 조선의 확고부동한 대외정책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조선은 지난 기간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하여 할수 있는 모든 성의있는 노력을 다 기울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동북아시아지역에서 군사적긴장상태가 해소되지 않고 날을 따라 더욱 첨예한 국면에로 치닫고있는것은 전적으로 미국의 침략적인 아시아태평양전략에 기인된다.

방대한 자연부원과 시장, 로동력을 가지고있고 군사전략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을 틀어쥐지 않고서는 세계지배야망을 실현할수 없다는것이 미제의 타산이다.

미국호전광들은 동북아시아지역에서 힘의 우위, 전략적지위를 더욱 강화하고 제2조선전쟁을 도발함으로써 정치, 경제적위기에서 벗어나며 일극세계를 수립하려는 기도를 실현하려 하고있다.

현시기 동북아시아지역에서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하는것보다 더 절박한것은 없다.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이룩하기 위하여서는 무엇보다도 이 지역에 있는 외국의 군사기지들과 군대를 철수시키고 제국주의의 지배와 간섭책동을 저지파탄시켜야 한다.

동북아시아의 평화는 이 지역 나라 인민들의 단합된 힘과 공동투쟁에 의하여서만 실현될수 있다. 이 지역 인민들은 단합된 힘으로 침략세력들의 전쟁책동을 저지파탄시켜야 한다.

론설은 지금까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 전쟁이 터지지 않고 평화가 유지되여올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조선의 군사적억제력강화노력의 결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만약 우리가 미국의 대조선핵압살공세에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하는것으로 대처하지 않았더라면 조선반도는 이미전에 핵전쟁터로 전변되였을것이며 그로 하여 동북아시아지역은 물론 세계가 핵재난을 입었을것이다.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하여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을 강화함으로써 인류의 평화위업, 자주위업수행에 적극 이바지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