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미제호전광들과 남조선괴뢰들이 1월에 각종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을 집중투입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발악적으로 감행하였다.
1월에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는 미제침략군이 110여차, 남조선괴뢰군이 70여차에 달한다.
31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오산공군기지에서 리륙한 《U-2》고공전략정찰기가 우리의 전략적대상물들에 대한 정탐행위에 광분한것을 비롯하여 이 정찰기에 의한 공중정탐행위는 1월에 27차나 된다.
4일에는 미제침략군 《RC-12》전술정찰기 12대가, 7일과 12일, 16일과 21일에는 해외에서 출동된 미제침략군 《E-3》지휘기가 우리에 대한 정탐행위에 돌아쳤다.
20일과 28일에는 9대의 미제침략군과 남조선괴뢰군의 각종 전술정찰기, 지휘기들이 우리측에 대한 집중적인 공중정탐에 열을 올렸다.
한편 남조선괴뢰군호전광들은 매일과 같이 《RC-800》, 《RF-4C》전술정찰기 2~3대를 출동시켜 주야간 왕복비행시키면서 우리측 지역에 대한 공중감시와 정탐행위에 미쳐날뛰였다.
새해벽두부터 악랄하게 감행되는 이러한 공중정탐행위는 우리로 하여금 미제와 남조선괴뢰군호전광들의 침략전쟁준비책동에 대비한 태세를 더욱 강화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