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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조선군 군사연습 련이어 감행
(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미제와 남조선괴뢰군호전광들이 새해벽두부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재》와 《군사력사용》을 공공연히 줴치면서 대결을 고취하는 북침전쟁책동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

며칠전에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제2사단의 병력과 땅크, 장갑차, 포무력들이 동원되여 지상합동화력타격연습에 광분하였으며 14일부터 미제2사단소속 전투항공려단의 공중화력타격연습이 감행되고있다.

미제는 12일부터 17일까지의 사이에 남조선전역을 작전무대로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공군과 륙군의 대규모무력을 동원하여 북침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였다.

해외기지들로부터 각종 사명의 항공기들이 남조선강점 미공군기지들에 련이어 기동전개되고 14일과 16일에는 580여대의 각종 사명의 항공기들이 종심대상물타격, 근접항공지원, 공중전연습에 돌아쳤으며 괌도에서 리륙한 핵적재용 《B-52H》전략폭격기가 남조선상공에 날아들어 폭탄을 투하하고 기지로 돌아가는 위험천만한 연습도 자주 진행되고있다.

16일 려수항에, 22일 부산항에 닻을 내린 미제침략군해군 차량화물수송선과 대형화물수송선은 지금 수로익숙과 물자상하선연습에 돌아치고있다.

한편 괴뢰군호전광들도 7일부터 24일까지의 사이에 북침작전계획《5027-04》에 따르는 단계별, 계선별 전투행동조법완성, 협동작전의 현실성을 시험하기 위한 전쟁연습과 실전을 가상한 《혹한기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고 북침대결분위기를 고취하였다.

괴뢰해군에서는 5일부터 9일까지의 사이에 실탄사격을 배합한 합동타격연습을, 14일에는 연평도해상수역을 작전무대로 긴급출동전개와 작전대형편성, 화력타격연습을 벌렸으며 20일에는 이 수역에 2척의 전투함선을 증강하였다.

미제와 괴뢰군호전광들의 극악한 북침전쟁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서는 열핵전쟁이 피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으며 민족의 안전과 평화통일념원은 무참히 짓밟히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군호전광들은 상대를 똑바로 보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하며 북침전쟁책동을 당장 중지해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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