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8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룡산철거민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원회가 1월 29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리명박역도패당의 학살만행을 규탄하는 초불투쟁을 계속 전개해나갈것을 선언하였다.
단체는 주말마다 서울을 비롯한 남조선각지에서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살인자처벌을 요구하는 대규모 초불집회를 개최할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MB(리명박)악법》저지, 현 《정권》퇴진투쟁과 결부하여 완강히 벌려나갈것이라고 단체는 주장하였다.
단체는 살인만행의 책임을 은페하고 철거민들에게 죄를 뒤집어씌우려는 리명박패당의 처사를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