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2기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추대되시였다.
김정일동지를 대의원후보자로 추대하는 제333호선거구 선거자대회가 1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조명록,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김격식 등과 인민무력부 책임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인민무력부장 김일철은 보고에서 우리 공화국이 걸어온 자랑스러운 년대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주체적국가건설사상과 로선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심화발전시키시였으며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이 찬란히 아로새겨져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전체 선거자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절절한 념원을 담아 김정일동지를 제333호 선거구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추대할것을 정중히 제의하였다.
전체 군인선거자들은 보고자의 제의에 전적인 지지와 환영을 표시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제1부국장 김정각을 비롯한 토론자들도 보고자의 제의에 전폭적인 지지와 찬동을 표시하면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추대하는것은 우리 인민군장병들의 최대의 특전이며 김일성민족의 크나큰 영광이라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며 조국보위와 강성대국건설에서 혁명적무장력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할 결의를 표명하였다.
대회에서는 전체 선거자들의 일치한 념원과 절대적인 지지찬동에 의하여 김정일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2기 대의원선거를 위한 제333호선거구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추대되시였다는것이 엄숙히 선언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