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뽈스까, 남아프리카에서 경축집회와 강연회가 1월 17일과 22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출판물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기념 뽈스까준비위원회 위원장인 뽈스까조선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 안드제이 꼬즈웝스끼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백두의 기상과 슬기를 한몸에 지니시고 비범한 령도력과 뛰여난 지략으로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조선인민의 강성대국건설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데 대하여 높이 칭송하였다.
독창적인 선군정치의 생활력과 위력은 온 세상에 남김없이 과시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선군령도가 있어 김일성주석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놓으려는 조선인민의 투쟁목표는 반드시 실현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남아프리카진보적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인 남아프리카민주교원동맹 프레토리아지부 위원장 에디에 케카나는 강연에서 오늘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의 강권과 전횡을 단호히 제압하면서 강성대국을 건설하고있는 조선의 현실은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야말로 인류자주위업의 전진과 승리를 확고히 담보해주는 만능의 보검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세계자주화위업의 위대한 수호자이신 김정일각하께서 계시여 조선의 사회주의위업과 인류자주위업은 반드시 승리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