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전체 군민을 새해공동사설과업관철에로 적극 추동하는 선전화들이 많이 창작되였다.
《천만군민의 정신력으로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력을!》에는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높이 들고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총공격전에 한결같이 떨쳐나선 군민의 장엄한 모습이 사상예술적으로 잘 형상되여있다.
《세계여 보라 선군조선의 기상을!》에는 위대한 선군의 기치따라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난관을 맞받아나가며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기어이 일떠세우려는 조선인민의 철석의 의지가 생동하게 반영되여있다.
총대우에 강성대국건설의 승리가 있다는 사상적내용을 그대로 반영한 《강성대국건설을 군사적으로 담보하자!》는 선군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군사적으로 확고히 담보할데 대한 공동사설의 내용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자주, 민주, 통일에로!》는 자주, 민주, 통일구호를 높이 쳐든 주인공을 중심에 배치하고 그 뒤로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과 6.15공동선언, 10.4선언의 성실한 리행을 호소하는 프랑카드를 든 시위행렬을 형상함으로써 조선인민의 통일념원을 실감있게 보여주고있다.
끊임없이 사색하고 새것을 창조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일군의 진취적인 모습과 그 배경으로 현대적으로 일떠서는 공장을 무게있게 형상한 《일군들은 사색하고 또 사색하자!》는 일군들이 잡도리를 단단히 하고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앞장에서 힘차게 전진할데 대하여 호소하고있다.
이외에도 《모두다 공동사설 과업관철에로!》, 《강선의 본때로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를!》, 《올해를 조국번영을 위한 총공격전의 해로 빛내이자!》, 《항일의 혁명전통을 굳건히 계승하자!》, 《로농적위대창건 50돐이 되는 올해에 민간무력강화에서 새로운 전환을!》을 비롯하여 많은 선전화들이 창작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