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에짚트, 기네에서 1월 23일과 25일에 좌담회와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에짚트 미쓰르아랍사회주의당 위원장 와히드 알 욱쓰리는 좌담회에서 2월 16일은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사회주의위업의 양양한 전도와 빛나는 승리를 기약한 뜻깊은 날이라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자주위업의 개척자이신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주체사상을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확고한 지도사상으로 심화발전시키시였으며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고계신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기네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까마노 비또르는 강연에서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조선의 일심단결의 전통은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훌륭히 이어지고있다고 하면서 그이에 대한 조선인민의 신뢰와 흠모심은 그 어디에도 비길데 없다고 말하였다.
령도자와 뜻을 같이하며 령도자를 결사옹위하려는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에 기초한 사상의지적단합이 바로 조선의 일심단결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