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 대변인이 남조선인민들을 대상으로 파쑈적인 학살만행을 거리낌없이 감행하고있는 리명박괴뢰도당을 규탄하여 1월 3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지금 남녘땅에서는 무고한 철거민들을 죽음에로 몰아간 리명박패당에 대한 증오가 활화산처럼 타오르고있다고 밝혔다.
반제민족민주전선은 이번 대학살극을 리명박《실용》파쑈통치가 빚어낸 대참사로,이전 군부독재집단의 인간살륙을 릉가하는 극악무도한 살인만행으로 락인하고 강력히 단죄규탄한다고 담화는 강조하였다.
담화는 리명박패당이 집권한지 1년도 안되였지만 지금 남조선땅은 매국이 애국을 심판하고 파쑈가 민주를,부정의가 정의를 란도질하며 인권과 민주화가 깡그리 유린말살된 전대미문의 파쑈독재의 란무장으로,사람 못살 인간생지옥으로 전락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이번 룡산참사는 민족,민중의 운명과 생명안전은 안중에 없이 오직 매국배족과 파쑈독재로 잔명을 부지하려는 반역집단의 반민중적악정과 살인정책이 가져온 필연적결과이라고 담화는 주장하였다.
담화는 리명박패당의 광란적인 살인만행과 그것을 합리화하는 파렴치한 행위를 수수방관한다면 남조선땅이 《부자천국》,《민중지옥》, 《민주의 말살지대》의 오명에서 벗어날수 없고 온 민중은 리명박살인집단의 학살참극을 모면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각계 민중이 단호한 결단과 과감한 투쟁으로 리명박패당에게 준엄한 심판을 안기기 위한 총결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을 호소하면서 담화는 반제민전은 전민중과 함께 리명박패당을 청산하기 위한 강력한 투쟁을 벌림으로써 민중이 주인으로 되는 새 제도,새 정치,새 생활을 기어이 안아오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