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월 28일 오비앙 느게마 므바쏘고 적도기네공화국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적도기네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40돐에 즈음하여 당신에게 열렬한 축하와 진심으로 되는 인사를 보냅니다.
외교관계설정후 지난 40년간 우리 두 나라가 호상 정치적지지를 강화하고 경제문화적협조를 부단히 확대하여온것은 외부의 온갖 도전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을 고수하고 인민들의 복리를 이룩하기 위한 공동의 위업실현에 적극 기여한것으로 됩니다.
나는 이 기회에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더욱 발전하게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보다 훌륭한 적도기네를 건설하기 위한 당신의 고귀한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기를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