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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꽈도르와 도이췰란드 단체 총참모부 성명을 지지
(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을 지지하여 에꽈도르와 도이췰란드 친선 및 련대성단체가 1월 27일과 2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에꽈도르위원회는 성명에서 경애하는 김정일각하께서 령도하시는 사회주의조선과 인민의 수호자인 조선인민군은 제국주의자들과 그 괴뢰들의 침략에 맞서 절대로 한걸음도 물러서지 않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에꽈도르의 주체사상신봉자들과 조선의 벗들은 조선인민의 투쟁에 대한 련대성을 재확언하며 리명박패당의 대결책동을 단호히 배격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도이췰란드지부는 성명에서 리명박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강력히 규탄하고 만일 제2의 조선전쟁이 일어나는 경우 그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남조선의 친미보수세력과 전쟁광신자들이 지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우리는 언제나 사회주의와 세계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편에 서있을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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