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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대중은 사회력사의 주체
(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은 력사의 주체는 인민대중이라는것을 새롭게 밝혀주고있다.

이것은 력사의 중심에 인민대중이 서있으며 사회적운동이 인민대중에 의하여 진행된다는것을 의미한다.

인류력사는 인민대중의 사회적운동과정, 즉 주체의 운동과정이다. 그것은 사회의 발전을 요구하는것도 인민대중이며 그 발전을 맡아수행하는 직접적담당자도 다름아닌 인민대중이기때문이다.

인민대중을 떠나서는 사회적운동 그자체가 있을수 없으며 력사의 발전에 대해서도 말할수 없다.

혁명과 건설의 주인인 인민대중은 자연을 개조하고 사회를 발전시키는 결정적요인이며 가장 힘있는 창조적능력의 소유자이다.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하여 사회의 모든것이 창조되고 력사가 전진하며 혁명이 추동된다.

인민대중은 자연을 개조하고 생산력을 발전시켜 물질적부와 사회의 사상문화적재부를 창조한다.

이처럼 인민대중에 의하여 사회의 모든것이 창조되며 력사가 개척되고 전진하는것만큼 력사의 주체는 마땅히 인민대중이다.

자연과 사회의 개조를 통하여 인민대중의 지위가 강화되고 힘이 장성할수록 사회력사발전에서 그의 주동적작용은 더욱더 커지게 된다.

인민대중은 력사의 주체이지만 오직 당과 수령의 옳바른 령도에 의해서만 의식화되고 조직화되여 력사의 자주적인 주체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 그 역할을 다할수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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