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과학연구와 후대교육사업에서 새로운 성과를 이룩한 지식인들에게 국가학위학직이 수여되였다.
수여식이 5일에 진행되였다.
수여식에서는 사회과학원 연구사 김왕섭에게 후보원사칭호가, 김정숙사범대학 강좌장 김명석, 함흥화학공업대학 강좌장들인 박건식, 허준섭, 국가과학원 연구사 한동혁, 함흥분원 연구사 최희남 등에게 교수의 학직이 수여되였다.
또한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연구사들인 리재경, 리완섭, 순천비날론련합기업소 연구사 전광혜, 김일성종합대학 강좌장 조광 등에게 박사의 학위가 그리고 73명에게 부교수의 학직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