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문화성에서는 주조 여러 나라 대사관 문화관계일군들을 위하여 5일 대동문영화관에서 영화감상회와 친선모임을 마련하였다.
백한수부상을 비롯한 문화성 일군들과 영화예술인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예술영화 《그날의 중위》를 감상하였다.
이어 친선모임이 있었다.
모임참가자들은 독창적인 선군령도로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고계시는 김정일장군님의 위대성에 대하여서와 문화예술분야에서 나라들사이의 협조와 교류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