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총진군을 진두에서 이끄시여 부강조국건설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불멸의 업적에 대한 중앙연구토론회가 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김용진교육상, 중앙과 평양시의 당, 행정, 근로단체 일군들, 과학, 교육, 문학예술, 출판보도, 당간부양성기관, 혁명사적부문의 일군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 로동신문사 책임주필 김중협, 국제문제연구소 소장 장윤곤, 내각사무국 국장 김영호 등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 쌓으신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깊이있게 해설론증한 론문들을 발표하였다.
토론자들은 론문에서 주체의 사상론을 빛나게 구현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을 정신력의 강자로 키우신 김정일동지의 위대성을 체계적으로 해설하였다.
그들은 우리 공화국이 제국주의반동들과의 치렬한 대결속에서 승승장구하면서 사회주의강성대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질풍같이 전진하고있는것은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우리 혁명무력을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고 불패의 군력으로 날로 악랄해지는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과 전쟁도발책동을 걸음마다 분쇄하심으로써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최고리익을 고수하시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현지지도강행군으로 경제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시고 선군시대 음악예술의 전성기를 펼치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조국과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깊이 연구체득하며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총공격전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